The First Korea-Central Asia Summit 2026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공식 만찬
빛의 실크로드, 함께 걷는 밝은 미래. 문화와 기술교류의 이야기를 AI 영상으로 전합니다.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만남과 동행을 담은 주제공연 영상을 AI를 활용해 제작합니다. 공식만찬 공연의 메시지인 ‘함께 걸어온 길, 함께 걷는 미래’를 바탕으로, 별빛 아래 시작된 인연과 문화교류, 환대의 기억을 공연의 장면으로 풀어냅니다.
각국의 건축과 문양, 역사적 소재를 살피고, 공연의 음악과 움직임에 맞는 이미지와 전환 방식을 제안합니다. 별빛이 랜드마크의 윤곽을 이루고, 서로 다른 악기의 선율에 따라 금빛 선들이 하나의 문양으로 모이며, 화합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드러냅니다. 역사적 공간은 새로운 장면으로 재구성하고, 문화적 상징에는 형태의 변화를 더하며, 기록 이미지에는 움직임을 부여합니다.
제작 범위는 AI를 활용한 장면 개발부터 약 40m 규모의 LED 화면 구성, Disguise 기반 현장 플레이백까지 이어집니다. 연출팀과 소재의 의미, 화면에 등장하는 방식 공연에 맞춘 재생 시점을 함께 고민하고 검토하며 정상회담의 영상과 라이브 퍼포먼스를 준비합니다.
PROJECT CREDIT
CLIENT
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준비기획단
PRODUCTION
EZPMP
PROJECT MANAGER
MOVDOT
LOCATION
서울신라호텔
DATE
9월
2026년
Interpreting Culture for the Stage
별빛을 따라 시작된 만남을 AI로 그립니다
1막
실크로드, 인연의 시작
오래전, 서로의 길을 밝혀주던 별과 함께
한국과 중앙아시아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여정에 필요한 공간과 인물, 이동 장면을 AI로 구체화합니다.
인트로에서는 첨성대에서 바라본 별의 위치를 유지한 채
중앙아시아 유르트 위의 하늘로 시점을 옮기고
두 공간을 잇는 하나의 별로 ‘같은 하늘 아래의 만남’을 표현합니다.
장면을 개발할 때에는 건축물의 형태와 인물의 복식,
직물과 소지품처럼 지역과 시대를 드러내는 요소를 검토합니다.
상징의 의미를 연출 팀과 함께 확인하고,
AI 이미지에 반영할 특징과 수정할 부분을 협의합니다.
말발굽과 낙타의 발, 짐에 실린 직물은 근경으로
세밀하게 보여주고, 초원과 사막은 원경으로 넓게 펼쳐
인물의 행동과 이동의 거리를 교차하며 여정의 규모를 표현합니다.
무용 공연으로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별빛이 모여 각국의 랜드마크를 만듭니다.
AI로 건축물의 윤곽이 빛으로 드러나는 비주얼을 개발하고,
각국의 건축적 특징이 화면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검토합니다.
이후 크기와 위치, 등장 순서와 노출 시간을 연출팀과 확인하며
국가별 상징이 등장하는 장면을 구성합니다.
Developing Performance Visuals with AI
전통악기의 협연을 빛과 문양의 변화로 표현합니다
2막
문화의 길, 사람을 위한 지혜
오랫동안 다양한 문화와 지혜를 나눴던 한국과 중앙아시아가
오늘 화합의 축제를 통해 함께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갑니다.
한국과 중앙아시아가 나누어 온 문화와 지혜를 전통악기의 협연으로 전합니다.
5개국의 서로 다른 음색이 어우러지며 화합의 무대를 이룹니다.
악기가 차례로 더해지는 흐름에 맞춰 별빛이 모이고,
협연의 절정에서는 금빛 선들이 하나의 문양을 이루도록 구성합니다.
음악에 맞춰 이미지의 등장과 변화 시점을 조율하며
협연의 전개와 감정의 고조를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Animating Memory, Imagining the Future
기억에 움직임을 더하고, 함께 걸어갈 미래를 그립니다
3막
마음의 길, 함께 잡은 손
따뜻한 손길을 내어준 중앙아시아 사람들과
그 안에서 시련을 이겨낸 고려인들,
이들은 마침내 서로 깊은 마음을 나누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공연 후반부에서는 이 기억을 함께 걸어갈 미래의 이미지로 연결합니다.
기억을 다루는 구간에서는 기록 사진과 기념비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AI 영상화를 구성합니다.
부조 속 인물이 움직이기 시작하고, 농사를 짓거나
아이들을 가르치는 모습이 장면으로 펼쳐집니다.
기록을 바탕으로 한 표현과 공연을 위해 재구성한 표현을 구분하며,
인물의 행동과 장면의 의미를 검토합니다.
인물의 시간 변화도 AI로 표현할 장면으로 제안합니다.
같은 구도 안에서 할머니의 모습이 어린 시절의 소녀로 바뀌며
한 사람의 기억을 따라 과거와 현재를 오갑니다.
인물 주변의 들판에는 꽃과 빛이 더해지고
이어지는 공연에서 전할 감사와 희망을 화면에 담습니다.
엔딩에서는 ‘빛의 실크로드’로 함께 걸어갈 미래를 그립니다.
앞서 등장한 여정의 풍경을 빛으로 이루어진 길로 전환하고
각국과의 미래 협력을 상징하는 산업 이미지를 더합니다.
AI를 활용한 풍경과 형태의 변화로
공연의 처음에 담긴 만남을 앞으로의 동행으로 연결합니다.
Bringing AI Films to a 40m LED Stage
AI로 만든 장면을 무대 위 이야기로 펼칩니다
AI로 제작한 영상을 약 40m 규모의 LED 환경에 맞춰 재구성하고
중앙과 좌우 화면에 주요 인물과 상징, 여정의 풍경을 나누어 배치해
출연진의 위치와 퍼포먼스가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는 화면 구도를 설계합니다.
제작본과 무대 적용 이미지를 비교하며
오브제의 크기와 위치, 얼굴과 복식, 문양의 표현을 점검하고
연출팀과 실제 무대에서 강조할 장면과 보완이 필요한 부분을
함께 논의하며 협의 내용을 영상에 반영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콘텐츠가 공연 공간에서 구현될 모습을
구체적으로 확인하며 화면을 완성해 나갑니다.
현장에서는 disguise를 활용해 콘텐츠를 LED의 출력 영역에 맞춰 배치하고,
공연 큐에 따라 영상의 시작과 장면 전환을 제어합니다.
리허설에서 연주와 무용, 스토리텔링에 필요한 화면을 확인하고,
음악과 출연진의 움직임에 맞춰 재생 시점을 조정합니다.
연출·기술팀과 리허설의 변경 사항을 공유하며 콘텐츠와 큐에 반영합니다.
본 공연에서는 무대 진행과 실제 출력을 함께 살피며,
AI로 만든 장면이 공연의 각 순간에 맞춰 펼쳐지도록 플레이백을 운영합니다.
AI로 그린 이야기를, 함께 경험하는 공연으로
준비 중인 공연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문화적 상징의 해석부터 AI 주제공연 영상 제작,
대형 LED 구현과 라이브 운영까지 아우르는 VXM으로
공연에 담긴 화합의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합니다.
전하고 싶은 주제와 음악, 공연 공간을 공유해 주세요.
AI로 구현할 장면을 제안하고, 영상 제작부터
LED 화면 구성과 현장 플레이백까지 함께 구체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