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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Forum 2026

서울포럼 2026

서울포럼 2026은 ‘New Core, New Industry’를 주제로, AI가 산업과 사회의 새로운 중심 구조로 자리 잡아가는 변화를 다룬 포럼입니다. 이 주제를 영상 경험으로 전환하기 위해, 주제 해석과 콘텐츠 개발, 현장 운영을 하나의 VXM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AI를 산업과 생명, 현실을 다시 연결하는 새로운 구조로 바라보고, 포럼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하나의 플롯으로 구체화 합니다.

이후 AI 기반 비주얼 테스트와 디자인 디벨롭을 거쳐 주제의 시각 언어를 만들고, 이를 주제영상과 무대 콘텐츠, 세션 운영 화면으로 확장 합니다. 완성된 콘텐츠는 신라호텔 영빈관을 중심으로 루비홀과 에메랄드홀까지 적용되었으며, 미디어 서버 기반 플레이백을 통해 각 공간의 프로그램 구성에 맞춰 운영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AI 시대의 산업 담론을 참여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로 전환하고, 포럼의 시작·발표·전환·현장 운영 전반이 하나의 통합된 영상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사례입니다.

PROJECT CREDIT

CLIENT

서울경제

PRODUCTION

디브리지

PROJECT MANAGER

MOVDOT

LOCATION

서울신라호텔

DATE

5월

2026년

Strategic Interpretation

From Theme to Direction 모든 프로젝트는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서울포럼에서는 'New Core, New Industry'가 그 출발점으로

AI가 산업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보다,

어떤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는지에 집중합니다.







산업의 재설계, 생명의 재설계, 현실의 재설계라는

세 가지 관점을 중심으로 메시지를 정리하고, 각각의 키워드가

하나의 이야기 안에서 연결될 수 있도록 방향을 설계했습니다.

이 과정은 주제영상뿐 아니라 포럼 전체 콘텐츠를 구성하는 기준이 되었습니다.







Visual Development

From Direction to Visual Language


주제는 이미지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AI를 제작 도구라기 보다,

가능성을 탐색하는 크리에이티브 도구로 활용합니다.


AI 비주얼 테스트를 통해 다양한 형태와 공간감을 탐색하고,

디자인 디벨롭을 거쳐 화면의 구조, 빛의 흐름,

모션 리듬, 컬러 시스템을 하나의 시각 언어로 정리합니다.







메인 타이틀에서는 'Core'를 중심으로

에너지가 확장되는 움직임을 표현하고,

오프닝 영상에서는 산업·생명·현실이라는 세 가지 세션을

하나의 새로운 중심으로 구성합니다.


시네마틱한 공간감과 AI 기반 비주얼을 결합해

포럼이 이야기하는 미래 산업의 방향을 화면으로 구현합니다.







Experience Design

From Visual to Experience


주제영상에서 시작된 시각 언어는

메인 타이틀, 세션 오프닝, 전환 콘텐츠,

발표 레이아웃, 연사 소개, 패널 소개, 안내 화면까지

포럼 전체의 콘텐츠로 확장됩니다.







다이너스티홀, 루비홀, 에메랄드홀은

각각 다른 프로그램을 운영했지만,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읽힐 수 있도록

동일한 디자인 시스템을 적용했습니다.


콘텐츠 하나하나보다 전체 프로그램이

하나의 서사로 이어지는 경험을 설계하는 데 집중합니다.







Dynasty Hall


Emerald Hall


Ruby Hall




Live Execution

From Design to Live


설계된 경험은 라이브 환경에서 완성됩니다.

신라호텔 영빈관을 중심으로 루비홀과 에메랄드홀의

미디어 서버 운영을 수행합니다.



주제영상, 전환영상, 발표 자료, 세션 콘텐츠를

프로그램 큐로 정확하게 플레이백하고, 현장의 변경 사항에 따라

레이아웃과 콘텐츠를 실시간으로 조정합니다.


전관 운영에서는 콘텐츠의 완성도뿐 아니라

프로그램의 진행과 운영의 안정성을 함께 관리합니다.

현장에서는 늘 라이브로 정확한 타이밍으로 구현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VXM Perspective

Managing the User's Visual Journey


서울포럼 2026은 우리가 VXM을 통해

프로젝트를 바라보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주제를 읽고, 방향을 설계하고, 시각 언어를 만들고,

콘텐츠의 흐름을 구성하고, 현장에서 경험으로 구현하는 생각이

경험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설계하는 방식입니다.







서울포럼은 Theme Video, Stage Visual,

Content System, Media Server Operation까지

하나의 Visual eXperience Management로 연결한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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